전철-KTX ‘트리플 역세권’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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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두산건설이 부산시 북구 구포동 일원에 조성하는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을 분양 중이다. 지하 3층∼지상 26층, 8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839가구 규모다. 단지는 다중 환승이 가능한 광역 교통망을 갖춰 눈길을 끈다. 부산 지하철 2호선 구명역이 바로 앞에 위치하며 KTX와 지하철 3호선 환승역인 구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구포대교, 강변대로와 인접해 있으며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대심도)를 통해 동부산권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와 맞닿은 가람중, 도보 통학이 가능한 구포초 등 안심 학군을 형성하고 있다. 일부 가구에서는 낙동강 파노라마 조망을 누릴 수 있으며 뉴코아아울렛과 덕천동 중심상업지역 등 생활 인프라도 즉시 이용 가능하다.‘부산AI산업운영센터’ 구축 등 제조업 AX(인공지능 전환)를 통한 첨단 산업도시로의 체질 개선 호재도 갖췄다. AI 기반 스마트물류 시스템 도입 등으로 고소득 전문 인력 유입이 관측되면서 직주 근접 배후 주거지로서 가치 상승도 기대된다. 지역 개발 호재도 풍부하다. 단지 인근 구포역 신축 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구포역에서 가야차량기지창을 잇는 철도 지하화 사업이 추진 중이다. 본보기집은 부산시 북구 금곡대로 일원에 마련돼 있다. 조선희 기자 hee3110@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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