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고 해킹대회서 한국팀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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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속으로 동아일보 글자크기 설정 뉴시스 한국 화이트해커들이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해킹대회인 ‘데프콘 국제해킹대회’에서 2위와 3위에 올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인 ‘비오비(BoB)’ 지도자와 수료생으로 구성된 국내 6개 팀이 6∼9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26년 데프콘 국제해킹대회’ 본선에 진출해 이 같은 성적을 거뒀다고 10일 밝혔다. 이 중 이종호 토스 보안 리더와 윤인수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가 이끄는 한국팀 ‘영엑스사비오이(0x4b52)’와 김지섭 금융보안원 책임 연구원이 이끄는 한국과 미국 연합팀 ‘슈퍼다이스코드러버스(SuperDiceCodeLovers)’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한국 화이트해커들은 2022년부터 5년 연속 이 대회에서 3위 안에 올랐다. 특히 2위에 오른 영엑스사비오이팀은 한국인만으로 구성된 팀으로서는 2022년(3위) 이후 가장 높은 등수를 차지했다. #화이트해커#데프콘#국제해킹대회#한국인터넷진흥원#KAIST 트렌드뉴스 1‘슈퍼 땅콩’ 김미현 측, 골프연습장 ‘불법전대’ 의혹 2“외할머니에게 맞았다” 경찰서 찾아간 11살…사흘 뒤 숨졌다 3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졌다…16주 만에 6.4㎏ 뺀 식단의 비밀 [바디플랜] 4돌산에서 11억 매출 일군 탈북 여성… 박은숙 해오름푸드 대표의 인생 [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5‘심신 딸’ 벨 “중학생 때부터 작곡, 벌써 1000곡”…르세라핌 곡도 만들었다 6국힘 당협위원장 대대적 물갈이, 친한-개혁그룹 쳐내나 7김건희 “검사님, 다른 영부인 수사 다 해봤느냐” 격앙 8중년기에 ‘세 가지’ 피하면 치매 발병위험 13년 늦출 수 있다 [노화설계] 9교회서 침대에 묶인채 숨진 11살 아이…두번 탈출에도 경찰은 돌려보냈다 10‘168명 사망’ 홍콩 아파트 화재 원인은 ‘담뱃불’…조사결과 발표 1李 “호남 반도체 전격전…軍공항 임시배치 전이라도 조기 착공” 2김건희 “검사님, 다른 영부인 수사 다 해봤느냐” 격앙 3장동혁 퇴진은커녕… ‘멱살-돌려차기’에 자멸하는 비당권파 4세입자 있는 주택 사면 ‘실거주 유예’ 연장 추진 5[사설]‘재정 비상’ 바람 잡더니 ‘반도체 세금’ 내놓으라는 秋 6李·鄭·신천지 3인 사진, 정청래만 오려내고 공개한 친청 7[천광암 칼럼]전무후무한 대법관 6개월 제청 공백 8日국립공원에 ‘안산시 쓰레기봉투’가…관광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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