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 차고 여자화장실 들어간 30대, 현행범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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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뉴시스(신문)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뉴시스 성범죄 전력이 있는 30대 남성이 전자발찌를 찬 채 상가 여자화장실에 들어갔다가 보호관찰관에게 적발됐다.경기 남양주북부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성적목적다중이용장소침입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6일 밝혔다.A씨는 전날 오후 8시40분께 남양주시 별내동의 한 상가 여자화장실에 성적 목적을 갖고 몰래 들어갔다가 이를 발견한 보호관찰관 신고로 현장에서 현행범으로 체포됐다.A씨는 성범죄로 복역한 뒤 최근 출소한 상태였으며, 보호관찰관은 A씨가 주거지에 없는 것으로 나타나자 위치 정보를 확인해 찾아 나섰다가 여자화장실에서 나오는 A씨를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다행히 여자화장실에는 이용자가 없었으며, A씨의 휴대전화에서도 성범죄 관련 사진이나 영상물은 나오지 않았다.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한다는 방침이다.[남양주=뉴시스] 트렌드뉴스 1강신철, 장남 7억 이모찬스에 “제가 전쟁중이어서 못 살폈다” 215명 돈 모아 산 복권 51억 당첨되자…복권 쥔 그가 결근했다 3“48년전 빚 갑푸려 합니다” 역 찾은 ‘난곡동 할매’ 4하루 몇 층 올라야 운동될까?…전문의 3명이 알려준 ‘계단 오르기’ [바디플랜] 5물 새는 컨테이너 숙소에, 침대는 장신 선수에 짧아 “살려주세요… 역대 최악” 6이다해, 딸 초음파 공개 “코는 세븐 닮았다고”…“남편에게 이제 나는 없어” 7李, 지지율 하락속 100여일 만에 회견… ‘공소 취소’ 언급 주목 8대학병원서 심정지 O형 환자에 A형 수혈, 한달뒤 숨져 9아이돌 티켓 싹쓸어 간 30대 암표상, 24억 벌어 아파트·상가 샀다 10김승원, 공소취소 논란에 “클린 핸즈 원칙”… 조작기소 밝혀지면 공소취소 가능 내비쳐 1李, 지지율 하락속 100여일 만에 회견… ‘공소 취소’ 언급 주목 2김승원 “난 문과, 치료제 성능 몰라”…제넨셀 동물실험 조작 해명 3김민석, ‘탄핵 전조’ 발언 논란 커지자 “탄핵커녕 정부 흔들릴 가능성 1도 없어” 4김승원, ‘신약 의혹’에 “제 피의사실 말하면 피의사실 공표죄” 5김민석 “용혜인 보며 취약한 진보 확인…교섭단체 20석→15석 완화 논의” 6김승원측, 주진우 메모 몰래 촬영 사과…“보좌진 판단 미숙” 7주진우, 김승원 부인 녹취 공개…“시청 팀장님이 편의 많이 봐줘” 8이모와 이모부에 7억 빌린 장남… ‘부부는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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