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김혜성, 나란히 미국행…"WBC 때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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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야구대표팀의 핵심축인 메이저리거 이정후와 김혜성이 소속팀 스프링캠프에 참가하러 미국으로 떠났습니다. 3월 초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맞춰 돌아오겠다는 약속과 함께요. 권용범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 같은 날, 같은 비행기로 미국행에 오른 키움 입단 동기 메이저리거 이정후와 김혜성. 아쉬움 가득한 팬들을 향해 WBC 참가 확정이란 기쁜 소식을 전했습니다. 특히 소속팀과 조율 문제로 말을 아끼던 이정후는 속시원히 참가 선언을 했습니다.▶ 인터뷰 : 이정후 / 샌프란시스코 외야수- "오랜만에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게 돼서 영광스럽고 항상 국가대표에 가는 건 저의 자랑이고 또 저의 큰 영광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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