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훈 LH 사장, 취임 첫 이사회서 ‘안전 최우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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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동아경제 황소영 기자 글자크기 설정 남양주왕숙지구 내 안전보건센터에서 이성훈 LH 사장(가운데)이 이사회를 진행하고 있다. LH 제공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취임 후 첫 이사회를 남양주왕숙지구 건설현장에서 열고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LH는 이 사장이 24일 경기 남양주왕숙지구 안전보건센터에서 비상임이사들과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사회에서는 ‘인공지능(AI) 기반 건설현장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안’ 등 현장 안전관리 고도화를 위한 안건이 다뤄졌다. 이 사장은 안건 의결 후 안전보건센터 운영 현황과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했다.LH는 AI 영상분석과 데이터 기반 위험 예측 기술을 활용한 안전관리 시스템을 2027년까지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건설현장 내 위험 요소를 조기에 파악하고 안전 사각지대를 줄인다는 방침이다.이 사장은 “안전은 어떤 순간에도 타협할 수 없는 가치”라며 “AI 기반 안전관리 시스템을 활용해 안전 사각지대 없는 건설현장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황소영 기자 fangso@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문항 거래’ 수학 1타강사 현우진에 징역 1년 구형 2축구공만한 3000만원짜리 버섯…남원서 ‘댕구알버섯’ 또 발견 3임영웅, 뉴욕서 완성한 시티보이 스타일…모델 같은 비율 4이경규, 치매 검사 권고받았다…“한 시간 전 점심도 가물가물” 5“손가락 잘린 환자만 5명”…공포의 고깃집 ‘깡통 의자’ 6중학교 추천도서에 ‘李 자서전’ 포함…학부모 항의에 “재검토” 7재판 출석한 尹 “특검 여러분은 안전할 것 같죠?” 8홍지민 “남편이 이혼 요구…53평 집·외제차 있어도 외로웠다” 9“장모 살해 ‘캐리어 시신’ 조재복, 2살 여동생 때려죽일 정도로 폭력적” 1045세 김민경, 만삭 D라인 화보…“남편과 첫 가족사진” 1중학교 추천도서에 ‘李 자서전’ 포함…학부모 항의에 “재검토” 2李지지율 51%, 다시 최저치…부동산, 부정평가 1위 3국힘 상임위 배분 놓고… 정점식 “멱살까지 잡나” 권영진 “열번도 잡아” 4李 “보유세 차등화, 선진국 수준이면 3배 올려야” 5李 “장관님 덕에 목숨·가정 지킨 사람 많아”…김영훈 격려 6재판 출석한 尹 “특검 여러분은 안전할 것 같죠?” 7李, 여름휴가 반납하고 순방길…“참모·국무위원은 다녀오라” 8[단독]투표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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