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선보일 라면은?…구미 라면 요리 심사회 열기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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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경상북도 구미의 라면 축제는 지난해 35만 명이 찾아 이른바 '대박'을 터트렸죠. 국내외 다양한 라면 요리를 선보였기 때문인데, 구미시가 올해 라면 축제에 참가할 셰프들을 선발하는 대회를 열었습니다. 심우영 기자입니다.【 기자 】 라면 요리에 나름 자신 있다는 요리사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화로에 재료를 볶고. 면이 불지 않도록 세심하게 불을 조절한 뒤, 각자의 비법으로 라면을 만듭니다. 주어진 시간은 딱 15분. 볏짚 삼겹살에 한우, 대창 라면까지 다양한 라면 요리가 그야말로 군침을 흘리게 합니다.▶ 인터뷰 : 김요한 / 라면 음식점 대표- "짚불 삼겹살 불라면으로 구미에서만 먹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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