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왜 이렇게 됐냐”…‘외모비하’ 지적에 아이비의 첫 마디

3 weeks ago 27

“얼굴이 왜 이렇게 됐냐”…‘외모비하’ 지적에 아이비의 첫 마디

입력 : 2026.05.04 07:46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외모를 비하하는 악플에 대해 의연하게 대처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외모를 비하하는 악플에 대해 의연하게 대처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외모를 비하하는 악플에 대해 의연하게 대처했다.

아이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전드 사건 발생”이라며 한 미국인 크리에이터와 촬영한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한 네티즌은 “얼굴이 왜 이렇게 됐냐”는 무례한 댓글을 남겼다.

그러자 아이비는 “나이가 드니까요”라고 담담하게 답했다.

이어 외모 평가를 자제하라는 팬의 옹호 댓글에는 “외모, 나이 지적 안 하면 죽으니까요. 절세미녀 연예인들한테도 다 그러던데 제가 뭐라고요. 지적당해야죠”라며 재치 있게 말했다.

또한 “자기 인생 업보로 다 돌아가더라고요 당연한건 없으니까, 악을 선으로 지금처럼 계속 승승장구 하실듯”이라고 하자 아이비는 “예쁜 마음 가지셨으니 복받으실 겁니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2005년 가수로 데뷔한 아이비는 ‘유혹의 소나타’, ‘이럴 거면’ 등의 히트곡을 냈다.

현재 뮤지컬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핵심요약 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외모를 비하하는 악플에 대해 의연하게 대처했다.

그녀는 “나이가 드니까요”라는 담담한 답변과 함께 외모 평가를 자제하라는 팬의 댓글에 재치 있게 반응했다.

아이비는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악플에 대응하며,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