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쉿! 저도 페이커 같나요?"…젠슨 황, PC방서 T1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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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7개월 만에 한국을 다시 찾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한국 게임 문화와 e스포츠 경쟁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오늘(5일) 오후 1시 20분쯤 전세기를 타고 김포공항에 도착한 황 CEO의 첫 행선지는 서울 홍대입구 인근 T1 PC방이었습니다.그는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 선수 등 T1 선수단과 만나 "게임은 엔비디아의 출발점이었다"고 말했습니다.그러면서 "한국은 e스포츠에 최적의 시장"이라며 "한국 게이머들은 이기기 위해 최고의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선택했고, 그것이 바로 엔비디아 GPU였다"고 언급했습니다.황 CEO는 T1팀과 함께 페이커 선수의 시그니처 포즈인 '쉿'을 선보였습니다.페이커와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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