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해 남편 흉기로 찌른 40대…경찰 폭행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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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아일보 박성진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청주=뉴시스] 충북 청주흥덕경찰서. (사진=뉴시스 DB). 술에 취해 남편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하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한 혐의(특수상해·공무집행방해)로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전날 오후 5시 50분경 청주시 복대동 자신의 집에서 술에 취해 남편(40대)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로 40대 여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여성은 부부싸움을 하다가 남편이 “찔러보라”며 흉기를 건네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나탔다. 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의 얼굴을 손톱으로 할퀴기도 했다.경찰은 여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신병 처리 방향을 결정할 방침이다. 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엄마 천천히” 호소 어린 두딸 태우고 시속 178㎞ 만취질주…사망사고까지 2국정원 “김정은 140kg 초고도비만…주애 160cm, 50kg 넘어” 3약물 탄 술로 남편 살해 시도한 40대 징역4년…공범 태권도 관장은 7년 4[이진영 칼럼]‘일잘러’ 대통령 어디 갔나 5내일부터 ‘일시적 2주택자’ 2년 내 기존 집 팔아야 1주택 과세 6합참 “北 국경선 요새화 즉시 중단하라…사과-책임조치 촉구” 7김혜수·엄정화, 아이 안 낳아서 또래보다 더 젊다? [건강팩트체크] 8나경원 “김정은 참수훈련 즉각 실시하라” 9‘오운완’ 인증에 러닝 열풍인데…30대 남성 10명 중 6명 비만 10日 관광객, 서울을 ‘짧고 굵게’ 즐긴다 1李 “묵히는 밭에 태양광 깔면 농사보다 수익…유행될 수도” 2[이진영 칼럼]‘일잘러’ 대통령 어디 갔나 3“北지뢰 매설시기 1년 이상 경과 추정”…尹정부로 넘긴 강신철 4김여정 ‘DMZ 北지뢰’에 “서울의 자작광대극” 부인 5합참 “北 국경선 요새화 즉시 중단하라…사과-책임조치 촉구” 6김민석, 지뢰사고에 “北 자작극 운운 규탄…尹정부 대응조치 점검해야” 7AI전쟁중 총수 또 줄소환 논란… 이재용-최태원 국감 증인 요구 8강신철 “北 지뢰 매설,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 9강신철 “北지뢰, 유실 아닌 매설…국경선 요새화와 관련 추정” 10중국인에 ‘래커 테러’ 당한 ‘시진핑’ 중식당, 가게 이름 바꾼다 트렌드뉴스 1“엄마 천천히” 호소 어린 두딸 태우고 시속 178㎞ 만취질주…사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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