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친명 사퇴압박? 끝까지 완주…인천서 반전 일으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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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 기자회견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8.5 뉴스1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본경선을 치르고 있는 송영길 당대표 후보가 5일 “중간에 사표는 있을 수 없다”며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사퇴론에 대해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정치적 고향인 인천에서 반전이 일어날 수 있도록 많이 홍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송 후보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친명(친이재명) 지지층 일각에서 송 후보가 단결을 위해 사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는 질의에 “선호투표제의 의미를 잘 이해 못 해서 오해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중간에 사표를 내면 제가 얻은 표가 무효로 없어진다”며 “끝까지 완주해 만약 제가 3등을 하면 제 표를 1~2위에 나눠주기 때문에 사표는 없다”고 했다. 이어 “사표가 없기 때문에 끝까지 완주가 필요하다”며 “당원들이 마지막까지 선택할 기회를 줘야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 구독 한병도 “국힘, 李-형소법 개정 억지 연결…탄핵 등 온갖 흉한 말” 송영길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할 것” 與 당권주자 3인, 오늘 2차 TV토론…당청관계·민생 현안 등 격돌 #더불어민주당#송영길#전당대회#당대표 후보 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다리 아프다” 16개월간 7749번 신고, 출동하니 “주물러 달라” 2[오늘의 운세/8월 5일] 3‘활동 중단’ 박나래, 절친 강균성 결혼 소식에 ‘좋아요’로 축하 4추미애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더 끌어다 쓸 재원 없어” 5[단독]육사 출신 소령 진급률, 2년새 74%→62% 급격히 떨어져 6해사 1호 여생도, ‘독도함’ 첫 여군 함장 됐다 7교통카드는 1~2회만, 전날 입었던 옷은 폐기…현금만 쓰던 조선족女의 정체 8정성호 “뒷감당 어떻게 하려고…판사님도 수사하셔야 합니다” 956세 엄정화, 신체 나이는 30대 초반…식단 비결은? 10이마트 돼지고기 가격, 갑자기 떨어진 이유 있었다 1李 “10억 번 근로자는 세금 절반…100억 번 부동산은 몇 억밖에” 2경찰, ‘탱크데이 논란’ 스타벅스 본사 압수수색 3[단독]육사 출신 소령 진급률, 2년새 74%→62% 급격히 떨어져 4李 “보고 끝났으니 휴가 가시라…난 집에 있는게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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