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벗 위에 개미 솔솔'…미슐랭 2스타 논란, 법원 판단은? [포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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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시간 가장 뜨거운 뉴스를 '콕' 찍어 전해드립니다]셔벗 위에 올려진 개미 다섯 마리.미슐랭 2스타를 받은 국내의 한 유명 레스토랑에서 제공되는 디저트입니다.SNS 등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약 4년 간 1억 원 넘는 매출을 올렸을 정도로 인기를 모았는데요.하지만, 식품위생법상 식용이 허용된 곤충 10종에 개미는 포함돼 있지 않아서 논란이 일었습니다.결국 해당 레스토랑 대표 A씨는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검찰은 A씨에게 징역 1년을, 레스토랑 운영 법인에는 벌금 2천만 원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당초 '셰프가 지리산과 설악산에서 직접 채집한 개미'라는 후기 등으로 유명세를 얻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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