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차 세계한상대회
오는 9월28일 송도컨벤시아서 개막
박찬대 인천시장에게 대회 협조 요청
세계한상대회 조직위원회는 13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대회는 오는 9월28일부터 사흘간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윤덕창 대회 조직위원장은 “올해 대회는 민간의 창의성과 유연함을 바탕으로 한상 네트워크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증명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대회가 성공할 수 있도록 완벽한 무대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점검은 한상들과 국내 기업인들이 모이는 비즈니스 공간의 완성도를 확인하고, 보완점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단은 개막식 장소와 기업전시관 등을 꼼꼼히 살폈다.
윤 조직위원장과 황병구 운영위원장, 하경서 대회장(의장) 등은 이날 박찬대 인천광역시장과도 만나 대회 협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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