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는 시민 중심의 통합복지 체계 구축을 위해 설립을 추진해 온 ‘성남시 복지재단’이 이달 말 공식 출범한다고 4일 밝혔다.
복지재단은 사회복지시설 간 연계·교류와 민간 협력 지원, 복지 분야 교육과 자문, 복지 프로그램 개발과 보급, 복지자원 발굴과 연계·배분 등 역할을 맡는다.
복지재단 사무실은 야탑동 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 건물 2층에 247㎡ 규모로 마련됐으며, 경영기획·복지협력·복지지원 등 3개 부 체제, 정원 20명으로 운영된다.
시는 설립 초기 자본금 30억원과 연말까지의 운영비 12억원 등 모두 42억원을 출연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복지재단은 정책과 현장을 잇는 통합복지 운영의 중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복지재단을 운영 중인 전국 기초자치단체는 41곳으로, 이 중 경기도 내에서는 김포·시흥·평택·가평·화성·남양주 등 6개 시군이 복지재단을 두고 있다.




![[부고] 정홍선(포르쉐코리아 매니저)씨 동생상](https://static.mk.co.kr/facebook_mknews.jpg)





!['통한의 극장골 실점 패배' 주승진 김천 감독 "뒷심이 부족했다" [전주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14010261496_1.jpg)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5〉 [AC협회장 주간록105] 마이클 잭슨 자산과 스타트업 경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4/news-p.v1.20260504.773e529e3f474adea55b425cf6daf8c2_P3.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