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 폭우로 프로야구 일부 경기가 열리지 못하게 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8일 부산 사직야구장(롯데 자이언츠-LG 트윈스),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한화 이글스-NC 다이노스), 광주-KIA챔피언스필드(KIA 타이거즈-SSG랜더스)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날 영·호남 지역에는 오전부터 강한 빗줄기가 쏟아졌다. 경기 시간이 다가왔음에도 비는 멈출 줄 몰랐고, 결국 오후 4시 19분경 부산 경기가 가장 먼저 취소됐다. 이후 오후 4시 47분에는 대전과 광주 경기 우천 취소도 발표됐다.
SSG와 KIA는 이날 치르지 못한 경기를 다음 달 11일 예비일에 치르게 됐다. 단 NC와 한화, LG와 롯데는 예비일이 편성되지 않았기에 정규리그 잔여 일정이 마무리되는 10월 7일 이후 재편성 될 예정이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


![[사커피플] “1군 콜업 훈련에서 종종 마주했어요” ‘임시 감독’ 모레노의 바르셀로나 시절 떠올린 백승호, “90분 아닌 100분 축구까지 대비…대표팀서 더 잘하고 싶어”](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9/08/134627626.1.jpg)




![밀어내기→밀어내기→밀어내기…LG, 키움표 고춧가루에 자멸…김도영은 40호 홈런, 류현진은 89일만에 승리[어제의 프로야구]](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9/09/134631610.1.png)

![[TODAY엔비디아]다음주 실적 발표 앞둔 기대감…UBS "예상치 상회"](https://image.edaily.co.kr/images/content/defaultimg.jpg)

![제니, 옷 입은 거야? 천 조각 두른 듯..역대급 파격 노출[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471,fit=cover,q=high,sharpen=2/21/2026/08/2026081118260855049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