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정책에 민심 '털썩'…이 대통령 지지율 44% '취임 후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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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치인 44%로 뚝 떨어졌습니다. 긍정과 부정 평가가 역전하는 '데드크로스'도 처음 나타났는데, '부동산 정책'이 주요 원인으로 꼽힙니다. 송주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율이 직전보다 7%p 하락한 44%를 기록했습니다. 한국갤럽 여론조사 기준으로 취임 후 처음으로 50% 아래로 떨어진 최저치입니다. 오차범위 내이지만, 부정 46%, 긍정 44%로 역전되는 '데드크로스'를 처음 맞았습니다. 부정 평가 원인으로는 '부동산 정책'이 30%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 6월 부정 평가 원인 9%와 비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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