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묵부답 출근길’ 택한 용혜인 장관 후보자 [청계천 옆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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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4일 서울 서대문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면서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4일 서울 서대문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면서 의원직 겸직을 비롯, 당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에 묵묵부답했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4일 서울 서대문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취재진이 의원직 사퇴 등 각종 의혹에 대해 질문했으나 용 후보자는 답하지 않았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용 후보자는 오전 8시 58분 경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도착했다. 로비에 들어서던 용 후보자에게 취재진은 ‘장관과 (비례대표) 의원직을 겸직하겠다는 의사에는 변함이 없느냐’는 질문을 했지만 답하지 않았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4일 서울 서대문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면서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4일 서울 서대문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면서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이어서 기본소득당을 두고 ‘가족소득당’이라는 지적이 나오는 데 동의하는지, 청와대가 비례대표 의원직과 관련해 언급한 내용이 있는지도 물었지만 용 후보자는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지 않고 사무실로 향했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4일 서울 서대문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4일 서울 서대문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용 후보자는 지난 2일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첫 출근한 이래 “인사청문회에서 상세히 말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해 왔다. 청계천 옆 사진관 > 구독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지금, 여기 박일규의 정비 이슈 분석 오늘과 내일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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