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킴, '참교육' 진기주 격한 옹호 "연기력 논란? 뭐가 또 불편해서"[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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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킴(왼쪽), 진기주 /사진=스타뉴스, 촌장엔터테인먼트TV

'나솔사계' 미스터킴이 '참교육'의 배우 진기주를 격하게 응원했다.

미스터킴은 20일 자신의 SNS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참교육'에서 교권보호구 조사관 임한림 역을 맡은 진기주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미스터킴은 이와 함께 "89년생에 30대 후반이 저리 학생 분장에 위화감이 없다니"라며 진기주의 동안 외모에 놀라움을 표했다.

또한, 극 중 임한림이 욕설을 하는 장면을 캡처하고 "욕도 세상 찰지게 하니 더 예쁘다. 욕 같은 거 못 하게 생겨서 저리 천역덕스레 하는 모습이 귀엽다"고 칭찬했다.

미스터킴은 진기주의 연기에 대해 "연기력 논란 같은 것 나는 모르겠다. 그냥 열심히 캐릭터 몰입해서 잘하는데, 뭘 또 다들 불편해하냐"고 생각을 밝혔다.

진기주는 지난 5일 공개된 '참교육'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다만 일각에서는 그의 강한 발성과 고함 연기 등을 지적하며 연기력 논란이 일기도 했다.

미스터킴은 ENA, SBS플러스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약칭 '나솔사계')에 출연했다. 이후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 출연자 순자와 공개 열애를 이어가다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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