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거 많고 한국인 없고 아름답다”…조민이 간 휴양지, 어디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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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거 많고 한국인 없고 아름답다”…조민이 간 휴양지, 어디길래

조민이 그리스 크레타섬으로 휴가를 떠났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조민이 그리스 크레타섬으로 휴가를 떠났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이자 유튜버로 활동중인 조민씨가 그리스 크레타섬에서 휴가를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조씨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레타섬, 맛있는거 많고 한국인은 없고 아름답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씨가 아름다운 해변과 현지 음식, 휴양지 분위기를 만끽하는 모습이 담겼다.

크레타섬은 그리스 남부 에게 해와 지중해에 걸쳐 있는 섬으로 그리스에서 가장 크고 지중해에서는 다섯번째 규모다. 지중해의 아름다운 풍경과 역사적인 유적지, 다양한 미식 문화로 유명하다. 특히 여름철 유럽 여행객들이 즐겨 찾는 대표 휴양지 가운데 하나다.

한국에서는 산토리니나 미코노스에 비해 덜 알려졌지만 해외에서는 이에 못지않게 유명하다. 오히려 좁디 좁은 산토리니보다는 면적이 넓은 크레타가 더 돌아다니기 좋다는 평가를 내리는 외국인 여행객들도 많다.

한편 조씨는 화장품 사업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2024년 스킨케어 브랜드 ‘세로랩스’(CEROLABS)를 론칭하며 화장품 사업을 시작한 조씨는 지난달 열린 중국 상하이 국제 미용 박람회(CIBE)에 참가해 현지 바이어들과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박람회 기간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올해의 트렌드 세터 브랜드’를 수상하며 경쟁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또한 중국 주요 플랫폼인 도우인과 샤오홍슈 등에서도 입소문이 확산되며 현지 MZ세대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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