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제한 풍선효과?…서울 중소형 아파트, 18억 넘었다

17 hours ago 2
지난달 한강 이남 11개구의 중소형 아파트값 평균이 KB국민은행 시세로 18억원을 돌파했습니다.오늘(2일) KB부동산 월간 주택 시계열 통계에 따르면 지난 1월 한강 이남 11개구(강남·서초·송파·강동·양천·강서·영등포·동작·관악·구로·금천구)의 중소형(전용면적 60㎡ 초과∼85㎡ 이하) 아파트값은 평균 18억269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지난해 12월(17억8천561만원)보다 0.96% 상승한 것으로, 서울 중소형 면적 아파트 처음으로 18억원을 돌파한 겁니다. 일례로, 서울 서초구 방배동 삼호한숲 전용 84.87㎡는 지난달 27일 18억1천만원(4층)에 팔렸습니다.같은 단지·면적 종전 최고가였던 2023년 5월 2일 1..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