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MBN 취재진이 신약 청탁 의혹의 당사자인 제넨셀 설립자 강 모 씨의 입장도 들어봤습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자택 앞에서 만난 강 씨는 "독약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는데요. 그러면서 의혹들을 부인했습니다. 박규원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기자 】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신약 청탁 의혹'의 핵심 당사자인 제넨셀 설립자 강 모 씨. 자택 앞에서 MBN과 만난 강 씨는 제기된 신약 안정성 의혹에 대해 "독약이 아니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 인터뷰 : 강 모 씨 / 제넨셀 설립자- "임상 1상까지 완료가 됐었어요. 그 대상 물질이 안전하다는 건 이미 밝혀져 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독.. |

【 앵커멘트 】 MBN 취재진이 신약 청탁 의혹의 당사자인 제넨셀 설립자 강 모 씨의 입장도 들어봤습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자택 앞에서 만난 강 씨는 "독약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는데요. 그러면서 의혹들을 부인했습니다. 박규원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기자 】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신약 청탁 의혹'의 핵심 당사자인 제넨셀 설립자 강 모 씨. 자택 앞에서 MBN과 만난 강 씨는 제기된 신약 안정성 의혹에 대해 "독약이 아니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 인터뷰 : 강 모 씨 / 제넨셀 설립자- "임상 1상까지 완료가 됐었어요. 그 대상 물질이 안전하다는 건 이미 밝혀져 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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