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퇴임식...임은정 동부지검장 “흑역사 남겨두고 내일 향해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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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법원·검찰 눈물의 퇴임식...임은정 동부지검장 “흑역사 남겨두고 내일 향해 떠나” 업데이트 : 2026.10.01 22:05 닫기 [뉴스1]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 출범을 하루 앞둔 1일 중수청 1급 수사관으로 자리를 옮기는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이 퇴임식을 진행했다. 퇴임식은 외부 비공개 행사로 진행됐다.1일 법조계에 따르면 임 지검장은 퇴임사를 통해 “중수청으로 가는 동료들과 함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검사, 검찰 수사관의 이름을 여기에 두고 간다”며 “절절한 서글픔과 오욕스러운 흑역사를 오늘에 남겨두고 새로운 내일을 향해 떠나는 시간”이라고 말했다.그는 “지금 이 상황은 시대의 가해자였던 검찰로 인한 서글픈 결과”라며 “속상하지만 현실을 직시하고 방향과 길을 찾아야 할 때”라고 말했다.임 지검장은 퇴임사를 발표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사법연수원 30기인 임 지검장은 검찰 내 대표적인 개혁론자로 평가받아 왔다. 그는 2일 중수청 출범과 함께 광주중수청장을 맡아 조직을 이끈다.한편, 임 지검장이 자리를 옮기면서 서울동부지방공소청은 서정민 전 법무부 법무실장이 이끌 예정이다.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하루 앞두고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이 퇴임식을 진행하며 새로운 역할로의 전환을 알렸다. 임 지검장은 퇴임사에서 자신이 자랑스럽게 간직할 검사의 이름을 남기며, 과거의 아쉬움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강조했다. 그는 2일부터 광주중수청장으로서 조직을 이끌 계획이며, 서울동부지검은 서정민 전 법무부 법무실장이 맡게 된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78년 역사의 검찰청이 막을 내리고 수사와 기소가 완전히 분리된 중수청과 공소청의 새로운 시대가 열렸어요. 🏛️🔍⚖️ Key Points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의 출범을 하루 앞두고,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이 중수청 1급 수사관으로 자리를 옮기며 눈물의 퇴임식을 가졌어요. 🥲👋 임 지검장은 퇴임사에서 검찰로 인한 오욕스러운 흑역사를 오늘에 남겨두고 새로운 내일을 향해 떠난다고 소회를 밝혔어요. 📜💭✨ 그는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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