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선물 준비했다"…입국 후 가장 먼저 PC방 찾은 젠슨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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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이번 방한은 지난해 APEC 행사 이후 약 7개월 만입니다. 공항에 나온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며 특유의 소탈한 모습을 보였는데요. 입국 후 가장 먼저 찾은 곳은 서울 홍대에 있는 PC방이었습니다. 김종민 기자가 오늘 젠슨 황의 방한 첫날 일정을 따라가 봤습니다.【 기자 】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한국말로 인사를 건넵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을 찾은 목적을 묻자 재치 있게 운을 뗀 뒤,▶ 인터뷰 : 젠슨 황 / 엔비디아 CEO- "(한국의) 프라이드 치킨이 그리웠습니다." 곧이어 깜짝 선물을 언급합니다.▶ 인터뷰 : 젠슨 황 / 엔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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