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구미시가 삼성전자 등 반도체 관련 기업 투자에 맞춰 전문 인력 1천 명을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구미시는 2032년까지 고교생부터 석·박사에 이르기까지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청년을 대상으로 AI 교육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또 반도체스쿨 사업비를 9천만 원으로 늘려 고등학생 2천 명을 대상으로 SK실트론 등의 현장 중심 교육에 나설 계획입니다. [심우영 기자 / simwy2@mbn.co.kr] |
구미시, AI·반도체 전문 인력 1천 명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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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구미시가 삼성전자 등 반도체 관련 기업 투자에 맞춰 전문 인력 1천 명을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구미시는 2032년까지 고교생부터 석·박사에 이르기까지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청년을 대상으로 AI 교육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또 반도체스쿨 사업비를 9천만 원으로 늘려 고등학생 2천 명을 대상으로 SK실트론 등의 현장 중심 교육에 나설 계획입니다. [심우영 기자 / simwy2@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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