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서 “한복, 중국옷” 발칵…전광판 오표기에 경북문화관광공사 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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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건 사고 경주에서 “한복, 중국옷” 발칵…전광판 오표기에 경북문화관광공사 구설 업데이트 : 2026.09.15 11:28 닫기 중국 옷을 한복이라고 소개한 전광판. [연합뉴스] 경북문화관광공사가 경주 보문관광단지에서 여러 나라의 옷을 소개하는 전광판을 운용하면서 중국을 소개하는 화면에 중국풍 복장을 한 인물을 보여주며 이를 한복으로 표기해 논란이 됐다.15일 경북문화관광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최근 보문관광단지 내 수상공연장 인근 광장에 ‘POST APEC 미디어월’ 전광판을 설치해 운용하며 한복을 중국 옷이라고 표기해 송출했다.전광판에 나온 나라 소개는 중국이고, 인물의 복장 역시 중국풍 옷이다. 그럼에도 해당 옷을 ‘한복’이라고 소개해 한복이 중국 옷이란 오해를 일으키게 했다.이 전광판은 지난해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당시 보문관광단지 호반광장에 설치됐던 시설물이다.공사는 최근 전광판을 이전해 설치한 뒤 APEC 21개 참가국의 옷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가동하고 있었다.경북문화관광공사 관계자는 “며칠 전부터 시운전하고 있는데 송출 오류가 있었다”며 “현재는 송출을 중단했고 수정한 뒤에 다시 송출할 예정”이라고 해명했다.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경북문화관광공사가 경주 보문관광단지에서 중국을 소개하는 전광판에 중국풍 복장을 한 인물을 한복으로 표기해 논란이 일고 있다. 공사는 최근 APEC 21개 참가국의 옷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운용하기 위해 전광판을 설치했으나, 이로 인해 한복이 중국 옷으로 오해될 우려가 생겼다.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송출 오류를 인정하며 현재 송출을 중단하고 수정 후 재송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주 보문관광단지의 미디어월 전광판에서 중국 복장을 한 인물을 한복으로 잘못 소개하는 해프닝이 벌어져 논란이 일고 있어요. 🧥🇨🇳🤖🏛️ Key Points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최근 보문관광단지 수상공연장 광장에 'POST APEC 미디어월' 전광판을 설치하고 21개 참가국의 옷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운영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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