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C, 호그 랠리·고아웃캠프 참가… 아웃도어 고객 접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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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내셔널 호그 랠리‘서 콘보이(리드 차량)로 활용한 GMC 캐니언(맨 앞)과 시에라. GMC 제공 GMC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된 코리아 내셔널 호그 랠리와 고아웃캠프에 참여했다. 강원도 횡성 웰리힐리파크에서 열린 ‘호그 랠리’는 수천 명의 할리데이비슨 라이더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모터사이클 축제로, 1999년 국내 첫 개최 이후 올해로 28회째를 맞았다.GMC는 호그 랠리에서 정통 아메리칸 풀사이즈 픽업 ‘시에라’와 프리미엄 미드사이즈 픽업 ‘캐니언’을 전시하고, 두 차량을 콘보이(리드 차량)로 활용하며 GMC 특유의 강인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이 GMC 픽업의 차체와 디자인을 가까이에서 살펴보는 것은 물론, 실제 주행하는 모습까지 접할 수 있도록 했다.같은 기간 충남 부여 백마강 레저파크 일대에서 열린 고아웃캠프에서는 GMC 전 제품군이 전시됐다. 고아웃캠프는 오토캠핑과 백패킹, 카라반 등 여러 형태의 캠핑에 공연과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참가자들이 2박 3일간 머물며 아웃도어 문화를 즐기는 것이 특징이다. 고아웃캠프에 전시된 캐니언, 허머 EV SUV, 시에라. GMC 제공 GMC는 고아웃캠프에서 시에라와 캐니언을 비롯해 하이테크 럭셔리 SUV ‘허머 EV SUV’와 프리미엄 대형 SUV ‘아카디아’까지 총 4개 차종을 전시하며 픽업트럭부터 대형 SUV, 전기차에 이르는 폭넓은 제품군 선보였다. 특히 시에라와 캐니언, 아카디아의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이 각 차량의 주행 성능과 공간 활용성, 편의 사양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한편, GMC는 120년 이상 축적해 온 픽업·SUV 엔지니어링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사용 환경에서 필요한 성능과 기능을 구현하는 ‘프로페셔널 그레이드’ 철학을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현장에서 브랜드와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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