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N 자회사 부스터즈 ‘기픈’, 와디즈 펀딩 오픈 당일 베스트 1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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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 스피큘 기술 ‘네오샷’ 적용 세럼 선보여… D2C 및 글로벌 유통 확대 방침 FSN 자회사 부스터즈가 선보이는 스킨케어 브랜드 ‘기픈’의 대표제품 ‘네오샷 스킨 부스트 세럼’ 사진제공=부스터즈 코스닥 상장사 FSN의 자회사 부스터즈가 전개하는 브랜드 ‘기픈(GIPPEUN)’이 지난 22일 와디즈 본펀딩 오픈 당일 오후 1시 기준 실시간 베스트 전체 1위와 뷰티 카테고리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기픈은 이날 오전 11시 본펀딩을 시작한 직후 준비한 초기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자 긴급 추가 물량을 확보했다. 앞서 사전 체험단 운영으로 소비자 반응을 살핀 기픈은 이번 펀딩의 구매 데이터까지 활용해 단계별 검증을 거치며 브랜드 신뢰도를 더욱 높여갈 계획이다.기픈은 스피큘 기술 ‘네오샷(NEO SHOT)’을 기반으로 대표 제품인 ‘네오샷 스킨 부스트 세럼’ 등 사용 편의성을 높인 스킨케어 라인업을 제안하는 브랜드다. 부스터즈는 와디즈를 시장성 검증과 고객 확보를 위한 전략 플랫폼으로 삼고, 여기서 축적된 피드백을 제품 개선에 반영한 후 자사몰과 국내외 D2C(소비자 직접 판매) 및 이커머스 채널로 유통을 확대할 방침이다. 기픈의 운영사인 ‘비피니티(BFINITY)’는 부스터즈와 코스메틱 기술 기업 ‘B&(비엔)’이 조인트벤처로 설립한 회사다. 부스터즈는 유망 브랜드에 대한 마케팅·재무적 투자를 바탕으로 동반성장을 이끌어내며, 2025년 연결 매출 1,993억 원, 영업이익 334억 원의 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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