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기후동행카드 사라진다 … ‘모두의카드’ 전환 전 8월 안에 챙길 3가지

1 week ago 29

모두의카드 대표 이미지 [서울시]

모두의카드 대표 이미지 [서울시]

서울시 안에서 출퇴근이 잦은 직장인들은 필수 카드로 기후동행카드를 썼지요? 앞으로 9월 1일부터는 이 카드가 없어져서 모두의카드로 바꾸라는 메시지가 계속 뜨네요. 이거 스팸이라고 넘기면 안됩니다.

기존에 경기도권 거주자들은 K패스(현 모두의카드)를 선택해서 계속 쓰면 되는데, 전철과 버스로 출퇴근하면서 기후동행카드를 애용했던 분들은 다소 당황스러울 수도 있어요.

이번 주 슬기로운 소비생활에서는 도시인의 필수템 교통카드 활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서울시와 국토교통부 등을 통해서 흩어진 자료를 모아 간단히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8월 말까지 신청할 수 있는 교통비 환급 제도 등 놓치지 말아야 할 혜택이 있습니다. 단 서울 위주 설명이란 점은 양해 바랍니다.

국토부 지자체 합쳐 ‘모두의카드’로 통일

티머니, 알뜰교통카드, 기후동행카드, K-패스, 모두의카드... 도대체 교통카드 종류는 언제 이렇게 많아진 건지 복잡하고 어지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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