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정원오-오세훈 '부동산' 맹공…부실시공·주취 폭행은 방어

1 week ago 14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가 보름도 남지 않은 가운데 서울시장 선거전은 더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연이어 이어진 토론회에서 두 후보는 마치 양자토론에 참여한 것처럼 서로를 향해 날을 세웠습니다. 정예린 기자입니다.【 기자 】 차례로 토론에 나선 두 후보는 상대의 각종 의혹에 맹공을 펼치는 동시에 자신을 향한 칼날에는 적극적인 방어전을 펼쳤습니다.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첫 발언부터 GTX 삼성역 철근 누락 원인을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의 무책임한 행정 탓으로 돌렸습니다.▶ 인터뷰 : 정원오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우연이 아니라 바로 서울시의 안전 불감증 때문에 생긴 구조적 문제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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