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조 '미래대응기금' 신설…교육교부금 연동제는 폐지

1 week ago 8
정부가 반도체 호황으로 늘어나는 세수를 빚을 갚거나 경기 부양에 쓰는 대신 미래 성장의 종잣돈으로 쓰기로 했습니다. 신설되는 미래대응기금은 10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청년과 성장동력, 지방, 교육 인재 등 4대 분야에 투입됩니다. 정부는 내국세의 5분의 1가량을 자동 할당하던 지방교육재정교부금도 학령인구 감소를 반영하도록 55년 만에 대폭 개편합니다.[ 최윤영 기자 / choi.yoonyoung@mbn.co.kr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