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트럼프 해협" 눈독…1달러 동전엔 '트럼프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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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엔 호르무즈 해협에 자기 이름을 붙이자고 제안했습니다. "그냥 던져본 말"이라고 한발 물러섰지만, 백악관 공식계정에서는 "어감이 좋다"고 맞장구쳤습니다. 이름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얼굴이 새겨진 1달러 동전도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워싱턴 강영구 특파원입니다.【 기자 】 트럼프 대통령이 또 이름 바꾸기에 나섰습니다. 이번엔 호르무즈 해협입니다. "미국이 통제하고 있으니, 이름을 '트럼프 해협'으로 바꿔야 할까?"라고 SNS에 올렸습니다. ▶ 인터뷰 :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우리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이란이 뭘 만들고, 뭘 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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