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과 최경주가 마련한 ‘마음 토크쇼’, 골프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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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개막을 하루 앞둔 9월 30일 ‘마음 토크쇼’에서 진솔하게 팬들과 대화를 하고 있는 최경주. 사진제공 | 현대해상현대해상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개막을 하루 앞둔 지난 30일, 대회장인 페럼클럽에 골프 팬 10명을 초청해 이번 대회에서 호스트 겸 선수로 1인 2역을 소화하고 있는 최경주와 함께 ‘마음 토크쇼’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지난 10년간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과 동행해 온 골프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대회 호스트 최경주가 팬들과 한층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자리에는 SNS의 사연 모집을 통해 선정된 10명의 골프 팬이 참석했다.행사는 참가자들이 사전에 직접 남긴 질문을 중심으로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최경주는 투어 생활을 비롯한 다양한 인생 경험을 진솔하게 전했고, 참가자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눴다. 이날 자리에는 K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베테랑 이동환과 디펜딩 챔피언 전가람도 함께 했다. 둘은 오랜 경험을 가진 최경주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참가자들의 질문에도 답했다.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개막을 하루 앞둔 9월 30일 ‘마음 토크쇼’에서 참가자에게 그립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최경주(가운데). 사진제공 | 현대해상특히 최경주는 참가자 한 명 한 명의 그립 자세를 직접 살펴보고 잡는 법을 세심하게 알려주는 등 현장에서 즉석 골프 코칭도 펼쳐 팬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참가자들은 평소 골프를 하며 궁금했던 부분을 직접 물어보고, 최경주의 구체적인 조언을 들으며 자세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행사 마지막에는 최경주와 참가자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며 소중한 시간을 기록으로 남겼다. 촬영된 사진은 현장에서 바로 인화돼 참가자들에게 전달했으며, 대회 초대권과 다양한 기프트도 함께 마련해 오래 기억될 수 있는 추억을 선사했다.최경주는 “팬들과 직접 만나 각자의 골프 이야기를 듣고 함께 이야기할 수 있어 나에게도 참 좋은 시간이었다. 나를 보러 찾아와 주신 팬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며 “이 자리에서 나눈 이야기들이 참가자들에게 골프를 더욱 즐겁게 이어가는 좋은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 참가한 한 참가자는 “이런 기회를 마련해 주셔 정말 감사하다”며 “골프 이야기뿐 아니라 인생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현대해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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