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당진공장서 40대 근로자 기계에 끼여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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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아일보 입력 2026-10-18 14:152026년 10월 18일 14시 15분 박성진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뉴스1 충남 당진 송악읍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40대 근로자가 기계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충남 당진경찰서 등에 따르면 18일 오전 10시 43분경 이 공장에서 40대 근로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이 근로자는 현대제철 외주업체 소속 직원으로, 슬래그 처리 설비 내부를 보수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경찰은 중대재해처벌법 및 업무상과실치사 적용 여부를 검토하기 위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놓친 뉴스와 그 맥락까지, 종이신문으로 읽어보세요. 동아일보 구독 신청 #현대제철#당진공장#근로자사고#슬래그처리설비#외주업체#기계끼임 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불타는 시청-최루탄 진압…프랑스서 ‘고물가 반발’ 격렬 폭동 2이슬람 성지서 ‘부적절한 행위’…사우디, 외국인 남녀 2명 사형 집행 3李 “국무회의 참석자, 할 말 다 한다…‘말 못한다’는 거짓말” 4“죄송해요, 초보운전”…차량에 안내문 덕지덕지 붙인 운전자, 무슨 사연? 5“내 통장에 잘못 들어온 100억원”…이자는 누구 돈? [머니뷰] 6‘가수 공연 끊고 인사말’ 김민석 과잉 의전 논란…金 “불편 끼쳐 죄송” 7유대인이 잘사는 이유… 세계 어디서든 통용되는 직업 갖는 능력 8합의 성관계 뒤 “성폭행 당했다”…20대女 무고로 징역형 9경기도청에 ‘빨대’ 보내고 출당·징계 촉구…추미애 발언 일파만파 10“아빠, 나중에 꼭 다시 만나요”…순직 소방관 7세 딸의 편지 1추미애 “사과 바라시니 마음 다해 사과…폄훼 의도 아니었다” 2“소방관 딸이 7살” 대답에…말 잇지 못한 李대통령 3장동혁, 주말 ‘선관위 특검’ 집회 찾아 “李, 대통령 자격 없어” 맹공 4정부, 다카이치 총리 공물 봉납에 “깊은 실망과 유감” 5불타는 시청-최루탄 진압…프랑스서 ‘고물가 반발’ 격렬 폭동 6김민석 “조희대 탄핵 모든 방법 논의” 당 차원 추진 공식화 7국힘 “사과를 바라시니까?…추미애 발언에 귀를 의심” 8李 “국무회의 참석자, 할 말 다 한다…‘말 못한다’는 거짓말” 9정부 “바이 코리아” 외친 3주간, 외국인 韓주식 26조 팔아치웠다 10정점식 “추미애, 사과하라고 해서 하는 건 진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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