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소설 본질은 기만" 외쳤던 중국 작가…'논문 표절' 딱 걸렸다 [포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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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시간 가장 뜨거운 뉴스를 '콕' 찍어 전해드립니다]중국 문단의 대표적인 청년 작가 장팡저우 씨.후베이성 출신인 장팡저우는 7세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고, 9세에 데뷔작 '창문을 열다'를 출간하면서 일명 '천재 소녀 작가'로 명성을 얻었습니다.꾸준히 작가 활동을 해 온 그는 10대 시절 8권의 책을 더 냈습니다.그가 한국에도 이름을 알린 건 한류 소설에 대한 황당한 품평 때문이었습니다.중국 신랑망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장팡저우는 과거 "한류 소설의 본질은 기만"이라거나 "한국 작가 귀여니는 문학적으로 나보다 한 수 아래"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랬던 장팡저우지만, 최근 중국 인민대학교 석사 논문에서 학술적 부정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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