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시15분부로 폐쇄·무정차 종료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부터 인파밀집에 대비해 무정차 통과했던 6호선 한강진역은 오후 1시15분부터 정상운행 중이다. 오전 9시35분부터 시행됐던 전면 폐쇄도 이 시각 이후 종료된다.
서울교통공사는 이날 첫차부터 3호선 안국역의 모든 출구를 폐쇄하고 무정차 통과 조치를 시행했다.
이와 함께 안국역 외에도 14개 역사에서 상황에 따라 안전 대책을 시행한다.해당 역사는 ▲1호선 종각역 ▲1·2호선 시청역 ▲1·3·5호선 종로3가역 ▲2호선 을지로입구역 ▲3호선 경복궁역 ▲5호선 광화문역·여의도역·여의나루역 ▲6호선 한강진역·이태원역·버티고개역 등이다.
공사 관계자는 “모두의 안전을 위한 조치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좋아요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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