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금중개, 소외계층 장기 후원·급식 봉사로 온기 확산

1 week ago 2

한국자금중개, 소외계층 장기 후원·급식 봉사로 온기 확산

한국자금중개(대표이사 우해영·사진)가 ‘2026 사회공헌기업대상’에서 지역사회발전 부문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한국 자금·외환·파생시장의 대표 중개회사인 한국자금중개는 금융회사의 공적 역할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소외계층 지원과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을 중심으로 장기적인 후원과 협력을 지속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한국자금중개, 소외계층 장기 후원·급식 봉사로 온기 확산

회사는 지역사회 취약계층 정기 후원을 비롯해 무료급식소 ‘나눔의 둥지’ 급식 봉사 등을 이어왔다. 아동복지시설 봉사활동과 문화유산 환경정화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한 지원도 지속하고 있다. 지난해엔 경북·경남·울산 산불 피해 복구 후원금을 전달했다.

환경 분야에서도 친환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내 다회용컵 사용 캠페인을 전개하고, 원산도 해수욕장 환경정화 활동 등 임직원이 참여하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윤리·준법경영을 기반으로 ESG 경영체계를 강화하며 지속 가능한 경영도 실천하고 있다.

한국자금중개, 소외계층 장기 후원·급식 봉사로 온기 확산

이 같은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도 5년 연속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

우해영 대표이사는 “창립 30주년을 맞은 해에 2년 연속 사회공헌기업대상을 수상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며, 금융회사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은 기자 jekim427@hankyung.com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