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차단문 잘 닫혀요” 장마철 대비 점검 훈련

4 days ago 8
  1. 사회
  • 동아일보
전영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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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나들목 인근 육갑문이 닫히고 있다. 육갑문은 한강 물이 역류해 도심 저지대로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 설치된 대형 차단문으로, 서울시와 강남구는 이날 장마철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실제 상황을 가정한 점검 훈련을 실시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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