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교사 행정업무 부담 줄인다

2 hours ago 1

천재교과서의 교수학습 지원 플랫폼 T셀파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교사 지원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천재교과서는 교사가 교육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T셀파의 AI 기능을 강화했다고 3일 밝혔다. T셀파는 초·중·고 전 학급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교수학습 지원 플랫폼이다.

먼저 교사들의 단순 반복적 행정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AI 행정 업무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행정 업무에 쏟는 시간을 줄이고, 학생들과의 정서적 교감 및 수업 연구를 위한 시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데이터 기반의 학습 지도도 가능해진다. ‘AI 평가 서비스’를 통해 학생의 기초 학력을 진단하고 학습 결손을 파악한다. ‘AI 글쓰기 지도 서비스’는 다수 학생의 글쓰기 첨삭을 실시간으로 보조한다.

이미경 기자 capital@hankyung.com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