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엔드 여행 어디까지 가봤니?”…딱 10명, 아프리카 가로지르는 초호화 기차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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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 여행·레저 “하이엔드 여행 어디까지 가봤니?”…딱 10명, 아프리카 가로지르는 초호화 기차 여행 하나투어 제우스 ‘아프리카 럭셔리 투어’12일 일정, 내년 2·3월 출발초호화 기차여행 ‘로보스레일’식사·주류·서비스 모두 포함크루거 국립공원 로지서 숙박사자·표범·코끼리 등 ‘빅5’눈앞에서 볼 수 있는 맞춤 사파리 아프리카 로브스레일. 여행지 아프리카는 늘 ‘양날의 검’이다. 끝없이 펼쳐진 초원. 거친 야생의 사파리. 여행 고수들의 버킷리스트 0순위로 꼽히는 아프리카. 반면 물리적 거리와 까다로운 이동 조건으로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미지의 땅으로 꼽힌다.하나투어의 프리미엄 브랜드 제우스(ZEUS)팀이 가깝고도 먼, 버킷리스트 0순위 아프리카 항목 하나를 제대로 지워줄 태세다. 럭셔리 코스로는 대한민국 원톱 여행드림팀이, 아예 독을 품고, 12일짜리 새로운 코스를 선보이는 것이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눈길을 끄는 ‘로보스레일’ 객실. 아늑하게 즐기는 아프리카여행의 핵심은 이렇다. 아프리카의 진면목을 가장 우아하고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게 할 것. 보는 코스에 아늑함과 편안함, 프라이빗함을 더할 것. 야생과 미식, 그리고 이동 자체가 특별한 경험이 되게 할 것. 최상의 하이엔드 코스를 제공할 것. 이렇게 탄생한 게 남아프리카공화국 12일 신규 럭셔리 코스다.제우스는 출발일부터 공을 들였다. 사실 아프리카 투어는 시기가 여행의 반을 좌우한다. 그렇게 꼽은 골든타임은 딱 이틀. 남반구의 기후가 가장 온화하고 안정적인 늦여름에서 초가을로 접어드는 시기인 2027년 2월 17일과 3월 30일 두 차례다.제우스 설명은 이렇다. ‘우기의 변덕이나 한겨울의 추위 없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사파리와 와인랜드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최적의 타이밍’이라는 것.투어를 소규모로 진행하는 것도 마음에 든다. 최대 10인 그룹이다. 익스클루시브한 게임 드라이브 차량에 올라 프라이빗 와이너리 시음, 예약된 레스토랑의 최우선 좌석, 여유로운 현지 이동 동선까지 모든 여정이 ‘그들만의 리그’처럼 프라이빗하게 이어진다. 전담 인솔자와 현지 전문 가이드가 밀착 동행, 고객의 컨디션과 취향을 세심하게 살피며 일정을 조율해주는 것도 매력이다. ‘아프리카의 오리엔트 익스프레스’라 불리는 로보스레일(Rovos Rail) . 올인클루시브 ‘로보스레일’ 탑승이번 여정의 하이라이트는 ‘아프리카의 오리엔트 익스프레스’라 불리는 로보스레일(Rovos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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