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2' 출연자 김도균이 아빠가 된 후 근황을 전했다.
2일 김도균은 개인 계정에 "이제 제법 유모차도 잘 타는 온유. 꼬물이 시절은 너무 빨리 지나가는 거 같아서 아쉽다"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기가 타고 있는 유모차를 끌고 있는 김도균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다정한 눈빛으로 아기를 바라보기도 했다.
김도균은 여전히 훈훈한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도균은 2018년 방영한 채널A '하트시그널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지난 2022년 3월 결혼한 그는 4년 만인 올해 3월경 출산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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