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해군이 6일 오전(현지시간) 이란을 향해 항해하던 유저선 한 척을 오만만 공해상에서 포격해 운행 불능 상태로 만들었다고 미 중부사령부가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피격당한 하스나 호는 화물을 싣지 않은 빈 유조선으로 국제 공해상에서 오만만에 있는 한 이란 항구를 향해 항해 중이었다고 미 중부 사령부는 설명했다.
발표문에는 하스나 호 승무원들이 미 해군의 거듭된 정지 경고에도 응하지 않았기 때문에 미 해군은 에이브러햄 링컨 항공모함에서 발진한 미해군 소속 F/A-18 수퍼 호넷 폭격기를 보내 20mm포탄 여러 개를 발사, 방향타를 파괴하고 선박을 정지 시켰다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번 피격으로 하스나 호는 더 이상 이란으로 가지 못한다고 미 중부 사령부는 전했다.
미 중부 사령부는 그러면서 이란 항구에 입출항하는 모든 선박에 대한 무력 봉쇄는 여전히 완전하게 효력을 발휘 중이라고 강조했다.

![[표] 이번주 머니 캘린더](https://pimg.mk.co.kr/news/cms/202606/01/20260601_01110118000002_L00.jpg)










!['통한의 극장골 실점 패배' 주승진 김천 감독 "뒷심이 부족했다" [전주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14010261496_1.jpg)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5〉 [AC협회장 주간록105] 마이클 잭슨 자산과 스타트업 경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4/news-p.v1.20260504.773e529e3f474adea55b425cf6daf8c2_P3.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