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오금동 성내천 물놀이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물놀이장은 오는 8월 31일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입력2026.06.24 18:22 수정2026.06.24 18:22 지면A27
24일 서울 오금동 성내천 물놀이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물놀이장은 오는 8월 31일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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