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22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를 받는 차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앞서 경찰은 지난달 차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두 차례 신청했다. 하지만 검찰은 범죄사실 구성을 보완하란 취지로 추가 수사를 요구했다.
차 대표는 소속 연예인의 지식재산권(IP) 사업 등을 명목으로 관련 업계 회사들에 동업을 제안한 뒤 거액의 선수금을 받고도 사업을 진행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다.업계에 따르면 사기 피해 주장 금액은 모두 300억 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차 대표 측은 이번 의혹이 원헌드레드에 대한 적대적 인수합병(M&A) 공작의 일환이라고 주장하는 줄곧 혐의를 부인해 왔다.
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2 hours ago
5


![[속보]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109시간만에 완진…최장 역대 2위](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22/134347716.1.jpg)
![[속보]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나흘만에 완전 진화](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22/134347672.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