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된 정원오 후보(왼쪽)가 10일 국회를 방문해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손을 잡고 당대표실로 향하고 있다. 정 대표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지방선거 승리의 견인차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입력2026.04.10 17:36 수정2026.04.10 17:36 지면A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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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된 정원오 후보(왼쪽)가 10일 국회를 방문해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손을 잡고 당대표실로 향하고 있다. 정 대표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지방선거 승리의 견인차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안녕하세요. 문경덕 기자입니다. 현장의 순간을 가장 정확하고 깊이 있게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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