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된 정원오 예비후보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정 후보는 이날 “오세훈 10년의 무능을 심판하고, 이재명 정부의 유능함을 서울의 승리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이 바라는 서울은 지금과는 다른 서울”이라며 “시민이 주인인 서울, 세금이 아깝지 않은 서울, 삶의 기본이 바로 서고 기회가 넓어지는 서울, 밀려날 걱정 없이 누구나 시간을 평등하게 누리는 서울, 그 위에 경쟁력과 미래 비전이 살아나는 서울”이라고 강조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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