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가 22일 경남 통영 인근 바다에서 열린 선상(船上)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속개를 선언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민주당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가운데)와 강석주 통영시장 후보(왼쪽)가 회의에 참석했다.
연합뉴스
입력2026.04.22 18:10 수정2026.04.22 18:10 지면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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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가 22일 경남 통영 인근 바다에서 열린 선상(船上)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속개를 선언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민주당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가운데)와 강석주 통영시장 후보(왼쪽)가 회의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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