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왼쪽)와 김진태 강원지사가 22일 강원 양양군 남애항에서 그물 정리 작업을 하고 있다. 김 지사는 이날 마을회관에서 장 대표에게 “옛날 그 멋진 장동혁으로 돌아가주셨으면 좋겠다. 결자해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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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4.22 18:09 수정2026.04.22 18:09 지면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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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왼쪽)와 김진태 강원지사가 22일 강원 양양군 남애항에서 그물 정리 작업을 하고 있다. 김 지사는 이날 마을회관에서 장 대표에게 “옛날 그 멋진 장동혁으로 돌아가주셨으면 좋겠다. 결자해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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