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가 공덕오거리 교통섬에 자연경관을 접목한 인공 폭포를 28일 공개했다. 높이 7m, 폭 16m 규모의 폭포는 15개의 물줄기가 흐르며 동서남북 어느 방향에서도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마포구 제공
입력2026.04.28 18:28 수정2026.04.28 18:28 지면A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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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가 공덕오거리 교통섬에 자연경관을 접목한 인공 폭포를 28일 공개했다. 높이 7m, 폭 16m 규모의 폭포는 15개의 물줄기가 흐르며 동서남북 어느 방향에서도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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