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동. 여행컬리 새벽배송 왔습니다. 이번 주 신선한 여행소식, 산지직송으로 보내드립니다.
1. 모닝 크루아상 : 머리를 깨우는 바삭한 여행
“When you go by bike, the travel is an end in itself.”
오토바이를 타면 여행 그 자체가 목적이 된다 - 짐 로저스 -
도대체 누굴 까요. 위험한 바이크를 타고 여행을 가라며 부추기다니. 정체를 알면 깜짝 놀랍니다. 펀드수익률 4000%의 신화 짐 로저스니까요.
자, 짐의 삶을 좀 들여다보면 아마 고개가 끄떡여질 겁니다.
가장 먼저 짐 로저스, 그가 월스트리트를 떠난 시기. 역시나 상상 초월입니다. 희대의 투자 거장 조지 소로스와 함께 퀀텀펀드를 운영한 뒤 고작 37세 나이에 은퇴합니다. 그리고 바로 실행한 일이 세계일주입니다. 오랫동안 꿈꿔온 일이었지요. 하필이면 왜 세계여행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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