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6200억 초호화 에어포스원 첫 비행…카우보이가 에스코트

1 week ago 10
【 앵커멘트 】 트럼프 대통령이 카타르 왕실이 기증한 새 전용기 에어포스원을 처음 타고 공식 일정에 나섰습니다. 6천억 원이 넘는 초호화 전용기인데요. 지상에서는 카우보이 기병대의 호위를 받으며 '카우보이 대통령'으로 불리는 루스벨트의 정치적 상징성까지 끌어안았습니다. 워싱턴에서 강영구 특파원입니다.【 기자 】 '상공의 백악관'으로 불리는 새 에어포스원이 활주로를 달립니다. 카타르 왕실이 기증한 보잉 747 점보 기종입니다. 가격은 4억 달러, 우리 돈 약 6200억 원. 트럼프 대통령이 처음으로 공식 탑승했습니다.▶ 인터뷰 :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대통령 전용기에 걸맞은 보안 시스템과 첨단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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