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시험 일정 선택하면 접수 시작 때 카카오톡으로 안내 토익 홈페이지서 간편 신청…향후 JPT·TSC·SJPT로 확대 서울 종로구 토익학원의 모습. 2024.4.15 ⓒ 뉴스1 기자 YBM이 토익 응시자가 접수 시작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카카오톡으로 알려주는 서비스를 도입했다. YBM은 토익 홈페이지에 ‘토익 접수 시작 알림’ 서비스를 신설했다고 11일 밝혔다. 토익 접수 시작 알림은 수험자가 원하는 토익 시험 일정을 미리 선택하면 해당 시험의 접수가 시작될 때 카카오톡 메시지로 알려주는 서비스다. 수험자가 접수 일정을 직접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원하는 시험에 제때 응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도입했다.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토익 홈페이지에서 희망하는 시험 일정의 ‘접수 알림’ 버튼을 누르면 된다. 이후 해당 시험의 접수가 시작되면 카카오톡으로 안내 메시지를 받을 수 있다. YBM은 향후 토익뿐 아니라 JPT, TSC, SJPT 등 다른 어학시험으로도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YBM한국TOEIC위원회 관계자는 “수험자들이 접수 일정을 놓치지 않고 계획한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고자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수험자의 편리한 수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서울=뉴스1)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토익 접수 언제였지?” 카톡으로 알려준다…YBM 알림 서비스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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